


<우리가 지구를 닦는 방법 활동기>
- 지구, 환경이라는 막막한 단어를 우리의 일상과 연결짓도록 도와주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성인은 물론 청소년 YMCA와 같이 환경에 관심있는 모든 천안 시민이 참여할 수 있었다. 와이퍼스 대표 황승용 닦장님의 강연을 들었다. 일반 직장인이 환경 활동을 하게 된 과정과 환경을 대하는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와이퍼스에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 등 여러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무엇보다 닦장님과 와이퍼스 식구들이 담배꽁초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친환경 소재로 소비자에게 제공하자는 제안을 회사측에 한 사건이 있었다. 첫 번째 제안은 회사 측에 무시당하여 두 번째, 세 번째에 걸쳐 몇만개비의 담배를 모아 다시 제안했다. 결국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담배 만드는 방안을 협의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환경을 단순 공공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더 이상 지구에 부담을 주면 안된다. 물론 환경을 개인의 소유로 생각해서도 안되겠지만 황승용 닦장님의 강연이 끝나고 청소년 YMCA 멤버들은 같은 조로 하여 정해진 루트를 따라 플로깅을 진행했다. 플로깅 하는 중간 계속해서 소나기가 오고 흙바닥이 젖어 진흙이 된 곳을 걸었음에도 우리는 전혀 지친 기색이 없었다. 플로깅을 진행하면서 지구를 지킨다는 뿌듯함과 동시에 바닥에 버려진 쓰레기의 출처 생각하며 화를 내기도 하였다. 플로깅 중 주운 쓰레기의 대부분이 특정 대출광고, 담배꽁초였다. 미니 전단지 등 홍보 목적의 플랜카드 배출 또한 법적 규제가 생기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팀원들과 몇 번의 플로깅을 진행하니 손발이 점차 맞아갔다.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고 받쳐주며 약 2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고라는 생각보다 남들이 버릴 때 우리는 주웠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우리를 격려했다.
황승용 닦장님은 ‘지구를 살린다’라거나 ‘기후 위기에서 인류를 구한다.’라는 거창한 생각보다 훨씬 간단한게 환경보호 활동이라고 말한다. 굉장히 힘들고 큰 노력이 필요할 것 같지만 의외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플로깅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이런 활동이 더 많이 개최되어 환경을 생각하는 청소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구를 닦는 방법 활동기>
- 지구, 환경이라는 막막한 단어를 우리의 일상과 연결짓도록 도와주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성인은 물론 청소년 YMCA와 같이 환경에 관심있는 모든 천안 시민이 참여할 수 있었다. 와이퍼스 대표 황승용 닦장님의 강연을 들었다. 일반 직장인이 환경 활동을 하게 된 과정과 환경을 대하는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와이퍼스에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 등 여러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무엇보다 닦장님과 와이퍼스 식구들이 담배꽁초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친환경 소재로 소비자에게 제공하자는 제안을 회사측에 한 사건이 있었다. 첫 번째 제안은 회사 측에 무시당하여 두 번째, 세 번째에 걸쳐 몇만개비의 담배를 모아 다시 제안했다. 결국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담배 만드는 방안을 협의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환경을 단순 공공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더 이상 지구에 부담을 주면 안된다. 물론 환경을 개인의 소유로 생각해서도 안되겠지만 황승용 닦장님의 강연이 끝나고 청소년 YMCA 멤버들은 같은 조로 하여 정해진 루트를 따라 플로깅을 진행했다. 플로깅 하는 중간 계속해서 소나기가 오고 흙바닥이 젖어 진흙이 된 곳을 걸었음에도 우리는 전혀 지친 기색이 없었다. 플로깅을 진행하면서 지구를 지킨다는 뿌듯함과 동시에 바닥에 버려진 쓰레기의 출처 생각하며 화를 내기도 하였다. 플로깅 중 주운 쓰레기의 대부분이 특정 대출광고, 담배꽁초였다. 미니 전단지 등 홍보 목적의 플랜카드 배출 또한 법적 규제가 생기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팀원들과 몇 번의 플로깅을 진행하니 손발이 점차 맞아갔다.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고 받쳐주며 약 2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고라는 생각보다 남들이 버릴 때 우리는 주웠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우리를 격려했다.
황승용 닦장님은 ‘지구를 살린다’라거나 ‘기후 위기에서 인류를 구한다.’라는 거창한 생각보다 훨씬 간단한게 환경보호 활동이라고 말한다. 굉장히 힘들고 큰 노력이 필요할 것 같지만 의외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플로깅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이런 활동이 더 많이 개최되어 환경을 생각하는 청소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