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천안YMCA, 청소년도 22대 국회의원 선거 함께 한다.

관리자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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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YMCA, 청소년도 22대 국회의원 선거 함께 한다.

 

한국YMCA전국연맹과 함께 청소년 모의투표 진행 중

청소년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공약 검토 등 사전과정 추진

4월 10일 전국 투표결과 집계 후 당선결과 발표, 당선증 전달 예정


천안YMCA는 4월 10일(수) 국회의원 선거 당일 천안터미널 앞에서 비유권자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 모의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안YMCA는 한국YMCA전국연맹과 함께 제22대 총선 청소년모의투표를 진행한다. 천안지역은 천안YMCA가 담당하며, 기존 유권자와 동일하게 갑, 을, 병 선거구 및 비례정당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대상은 2006년 4월 12일 이후 출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천안YMCA는 모의투표 시행 전 청소년정치학교를 개최하여 청소년 정치참여의 필요성과 후보자별 공약을 검토하는 과정도 진행했다.

 

천안YMCA는 지난 4일(화) 월봉고등학교와 7일(일) 천안터미널 앞, 9일(화) 쌍용고등학교에서 사전투표 형식의 모의투표를 진행했고 10일 투표 당일에는 천안터미널 앞에서 천안시 내 비유권자 청소년이 참여하는 모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의투표에 참여했던 한 청소년은 학교 수업으로 개설된 ‘정치와 법’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체험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나라는 선거연령은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 2020년 21대 총선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한 청소년이 약 53만여 명으로 파악된다. 이 인원은 전체 유권자의 1.2%에 불과하지만, 후보자의 당락을 결정짓는 숫자로 주목받으며 청소년 참정권과 선거교육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다.

 

청소년 모의투표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국회의원 선거와 유사한 절차를 따라 투표를 하게 된다. 투표 전 먼저 청소년이 속한 선거구의 국회의원 후보들의 공약을 확인하고 투표하여야 한다. 투표 당일에는 선거인명부 작성을 위한 신분증을 제출하고 투표용지를 받는다. (국회의원 1장, 비례 정당 1장) 그 후 기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투표용지를 투입함으로써 투표를 완료한다. 수개표는 선거가 끝난 후 진행되며 오는 10일 오후 6시 이후 전국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한다. 당선된 지역구 의원에게는 ‘청소년이 뽑은 국회의원 당선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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