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역시 잘보냈다!!

관리자
2024-02-29
조회수 499

2023년에 신나게 진행된 보드게임을 아이들의 욕구에 맞추어 다시 시작합니다.

더 신나게 더 재밌게 게임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신나는 설을 기다리며 명절에 더 풍성할수 있도록 준비한 주부식이 제공되었습니다.


2월20일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어놀수 있는날이 줄어들어 안쓰러움이 들 때 충남지원단에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기에 냉큼신청하였습니다. 광덕산환경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가 왜 생기는지 어떻게 해야 조금은 덜 생기는지 교육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파란하늘아래 건강하게 뛰어놀수 있는날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월22일~23일 전주한옥마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기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창밖의 풍경도 보고 가방안에 있는 젤리도 오물거리며 “언제도착해요?”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기차를탄 셀레임 조용히 앉아있어야하는 어려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전주에 도착하니 다행히 비가 개어 전주비빔밥을 맛있게 먹고 한옥마을을 거닐려고 할때는 비가와서 구경할 아동과 쉬고싶은아동이 각각움직였습니다.

가기전에 경기전과 전동성당 오목대 어진등을 공부하고 갔는데 날씨가 야속했습니다.

다음날 여자아이들은 구경하고싶다고 해서(우산은 사치품이며 장식품이였습니다) 전동성당을 둘러보았습니다. 얼마면 살수 있냐고 묻는아이에게 “못사!!!!”라고 대답하며 가치를 볼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돌아오는 전주역에서 놀이를 마친 아이들은 기차에 올라 늘어지게 한숨 자고 천안역에서 다시 도보로 센터로 돌아오며 시끌벅적한 1박2일 전주한옥마을 여행을 마쳤습니다.

 


2월 27일 후원처에서 아이들의 뷔페금액을 지원해주셔서 색다른 먹거리 체험을 하고왔습니다.

음..색다른 음식을 먹어보라고 권하지만 아이들의 취향은 확고합니다. 치킨, 피자, 떡볶이

(왜 그러니?? ㅠㅠ) 참 잘 먹었습니다. 어찌그리 잘먹는지요~ 아이들을 바라보며 감탄밖에요.

2월이 지나면 입학하는아이들, 진급하는아이들, 중학교입학하는 아이들이 설렘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겠지요. 아이들이 좋은친구가 되어 좋은친구를 만나고 좋은선생님을 만나고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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