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에서 가장 큰 도시인 천안시의 에너지 사용은 전기가 40%로 가장 높지만 에너지자립률은 7%로 전국 최하위 입니다. 지역에 자체 발전소가 없으니 결국 다른 지역에서 만든 전기에너지를 송전철탑을 통해 전달받아 사용한다는 것이죠.
내가 쓰는 전기가 어디에서 오는지, 기후위기와 에너지정의의 관점으로 쓴 밀양송전탑 투쟁이야기가 담긴 [전기, 밀양-서울] 낭독회를 천안에서 진행합니다.
밀양할매 이야기가 듣고 싶은 사람, 기후위기에 관심있는 사람, 서로가 연결되어 있기를 바라는 사람, 낭독과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 모두 모두 오세요.
본 행사는 기후위기천안비상행동이 주관하는 2025천안기후위기걷기대회(11/1,토)의 사전캠페인으로 마련됐고 기후행동NOW의 주관으로 진행됩니다.
- 일시 : 25. 9. 30(화) 저녁 7시 ~ 9시
- 장소 : 천안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실
- 강사 : 김영희 교수(<전기, 밀양-서울> 저자), 남어진 활동가(밀양·청도 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 공연 : 천안 클래식기타 합주단
- 주최 : 기후행동NOW X 기후위기천안비상행동
- 문의 : 기후행동NOW (010-8359-6490)
- 신청하기 : https://bit.ly/밀양낭독회
충청남도에서 가장 큰 도시인 천안시의 에너지 사용은 전기가 40%로 가장 높지만 에너지자립률은 7%로 전국 최하위 입니다. 지역에 자체 발전소가 없으니 결국 다른 지역에서 만든 전기에너지를 송전철탑을 통해 전달받아 사용한다는 것이죠.
내가 쓰는 전기가 어디에서 오는지, 기후위기와 에너지정의의 관점으로 쓴 밀양송전탑 투쟁이야기가 담긴 [전기, 밀양-서울] 낭독회를 천안에서 진행합니다.
밀양할매 이야기가 듣고 싶은 사람, 기후위기에 관심있는 사람, 서로가 연결되어 있기를 바라는 사람, 낭독과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 모두 모두 오세요.
본 행사는 기후위기천안비상행동이 주관하는 2025천안기후위기걷기대회(11/1,토)의 사전캠페인으로 마련됐고 기후행동NOW의 주관으로 진행됩니다.
- 일시 : 25. 9. 30(화) 저녁 7시 ~ 9시
- 장소 : 천안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실
- 강사 : 김영희 교수(<전기, 밀양-서울> 저자), 남어진 활동가(밀양·청도 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 공연 : 천안 클래식기타 합주단
- 주최 : 기후행동NOW X 기후위기천안비상행동
- 문의 : 기후행동NOW (010-8359-6490)
- 신청하기 : https://bit.ly/밀양낭독회